안녕하세요? 레오입니다. 저는 오늘 오랜만에 강남 거리를 걸어봤는데요, 정확히는 5년만입니다. 반갑기도 하고 많이 변한 모습이 어색하기도 했었는데요 그 어색함을 사라지게 해준것이 바로 카카오프렌즈입니다.
2018년의 새해를 카카오 프렌즈들이 복주머니로 반겨 주는 모습에서 들어갈 때 부터 웬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너무 매력적인 패셔니 스타 네오
대형 인형으로 우리에게 포토존을 선사해주는 라이언
카카오 프렌즈에서 가장 인기있는 캐릭터이며, 가장 믿음직한 캐릭터이죠.
여러 캐릭터 상품을 보는것 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만큼 이미 카카오프렌즈는 우리들의 삶 깊숙히 자리 잡은 모습입니다.
수첩, 인형, 필통, 핸드폰 고리 등 친숙하고 귀여운 캐릭터가 우리들의 손을 유혹합니다.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저의 기분마져 좋게한 경험 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사진 이나마 즐거운 기분을 함께 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상, 레오 스토리의 레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