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황을 전해드리는 레오입니다.
비트코인이 시원하게 치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갈듯 말듯한 움직임으로 조금씩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내린다고 급락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다시 출발하기 위한 몸풀기라고 생각하면 쉬울듯 합니다. 분명 비트코인은 지금 가격 보다 더 내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리는 것은 일시적일 것이고, 조금만 길게 생각하면 여전히 우상향의 장세임을 말씀드립니다.
비트코인이 일시적으로 확실한 시그널을 못주고 있는 사이에 이더리움의 상승이 눈에 띄는 장세입니다. 저의 지난 포스팅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 드렸듯이 전 이더리움이 0.1비트의 가격이 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작도에 능하지 못함점은 늘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이더리움의 일봉을 살펴보면 동그라미 친 부분들에서 굉장히 건강한 하락을 해 주었습니다. 상승후에 건강한 하락으로 잠시 쉰 다음에 다시 도약을 하고 있는데, 그 도약의 기울기가 매우 가파릅니다. 이제 멀지 않은 시간안에 비트코인이 원화로는 3천만원, 이더리움은 200만원의 시대를 볼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가격대도 우리가 적응하기 전에 다시 갱신할 것으로 봅니다.
초보자 분들을 위하여 잠시 작년의 이야기를 해 드리면, 작년 이맘 때에 새해를 시작하며 나름 유명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말했던 것이 올해 안에 비트코인이 300만원 정도는 갈 것이라고 이야기했었죠. 그 예상은 작년 상반기가 끝나기 전에 이루어 졌고, 그리되자 다시 예상한 것이 올해 안에 500만원 정도를 이야기 하였으나 그 예상을 훨씬 추월했었죠. 저를 잘 아는 스팀잇의 지인들이라면 기억할 것입니다. 2017년에 비트코인이 1000만원 정도는 갈 것이라고 이야기 했었는데요, 저 역시 작년 연말 비트코인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하여 2000만원이 넘는 금액에 이 시장이 정말 빠르고도 빠르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난 저의 시황글 '예측했던 비트코인의 상승과 듀얼문을 향해 ' https://steemkr.com/kr/@leomichael/4dsqnm-market-conditions 에서 듀얼문의 시대를 말씀드렸었는데요, 엎치락 뒷치락 하겠지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계속 달을 향해 달려갈 것으로 봅니다. 어쩌면 날아간다고 해야겠네요.
이번 장에서 또다른 특징이 바이낸스코인과 쿠코인의 급등을 들 수 있습니다. 이미 많이 오를대로 올랐지만 여전히 더 오를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 흐름은 올해안에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글에서 '2017년을 되돌아보고, 2018년을 준비합시다.'https://steemit.com/kr/@leomichael/2017-2018 에서 바이낸스 거래소의 활약을 '또 다른 기회를 찾는 분들에게 - kucoin 거래소' https://steemit.com/kr/@leomichael/kucoin 에서 쿠코인 거래소에서의 활약을 이야기 했었는데요, 숲을 보시는 분들이라면 이 두 거래소에서 금강송을 캘 것이고, 나무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바이낸스 코인과 쿠코인을 보실텐데, 그 무엇이 되었든 올해 안에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시황을 쓰다 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입니다. 가급적 코인 하나 보다는 큰 흐름에 집중하려 노력하는 편이고요, 제 글에서 가끔씩 유망한 코인들과 좋은 가격대를 이야기 해 드리기도 하는데요, 큐텀 / eos / 아다 / 어더 / TNT / 엠브러서스 등 제가 언급드렸던 시기에 언급했던 코인을 사서 계속 홀딩 중이신 불들은 굉장히 많은 수익을 보시고 있을 것입니다. 아직 까지는 크게 빗나간 흐름과 종목은 없으나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기에 가급적 실수를 줄이려 코인 한 두개에 집중하는 것보단 큰 흐름에 관한 이야기를 더 많이 드리고 싶습니다. 저의 글이 여러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여기까지 시황을 전해드리는 레오 스토리의 레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