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오스토리 / 토피스토리 / 푸드스토리/ IT스토리/ 엉클리포터/ 뻘글 스토리 (P.G.S- Vol.1)/ 엉클들의 추억이야기의 레오입니다. 바쁘게 지내오던 시간들 속에서 문득 뒤를 돌아보니 어느새 스팀잇에서 다섯 달의 시간이 지나왔습니다.
지단 다섯 달 동안 저의 명성도는 63.7이 되었고, 62.8엠베를 기록하고 있군요.
https://steemwhales.com/ 으로 본 저의 스팀잇 순위는 409위 입니다. 올해 안으로 300위권 진입을 노려보고 있는데, 충분히 가능할 듯 합니다.
현재 1477명의 소중한 스티미언 분들이 저를 팔로우 해주고 계신데요, 한 분 한 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다섯 달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그 동안 스팀잇에서도 크고 작은 여러 일들이 있었던것 같고 크립토 시장에서도 큰 변화의 흐름이 여러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부분들은 저와 비슷한 시기에 들어 오셨던 분들이 점점 안보이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KR게시판에도 점점 포스팅 수가 줄어 들어서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또 좋은 시기가 오겠지요. 모두들 편안한 주말저녁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이상 레오스토리의 레오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