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풍텐트.
여기서 잠자고 지퍼를 열고 나오면 시원한 바람이 확~
바닥은 따숩지만 공기는 차가운 그런 집에 효과적이다.
요즘 이 녀석을 사용중인데 아직은 새제품 냄새가 다 안빠져서 사용후에도 접어두질 않고 거실에 펼쳐 놓는다.
이것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흙수저의 겨울나는 방법'이라는 글을 보고 삿다.
4면 중 2면이 지퍼로된 문이다.
이거 침대 메트에 고정하게 고무줄이 있음
사이즈별로 판매하고 있으니 치수 잘 확인해서 구매하자.
중앙 윗 부분에는 갈고리가 있다.
랜턴이니 뭐 이것저것 걸기 괜찮을 듯.
문이 없는 반대쪽에는 휴대폰같은 것을 넣을 주머니로 사용하기 괜찮다.
딱 하나 단점이 있다면 은근 부피가 커서
접는 요령을 숙지하지 못하면 어려울수도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