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esto입니다. 스티미언 분들은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대장님이라 부르는 비트코인이 하락세를 보였고, 비크코인 캐쉬는 알트와 비트를 흡수하는 듯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마치 드래곤볼에 나오는 마인부우처럼 주변에 있는 것들을 꿀꺽하고 있네요.
우리의 스팀도 잠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3달러를 돌파하였습니다. 크... 정말 대견합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쭉쭉 올라가줬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암호화폐에 투자하시는 분들 모두 좋은 성과를 얻으시길 바라며, 오늘 글의 메인으로 넘어가볼까요?
(닐 페리, 킴벌리 페리, 리드 페리)
오늘은 the band perry(더 밴드 페리)의 노래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더밴페(더 밴드 페리)를 알게 된 건 2년전입니다. 유투브에서 팝송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이 팀의 특이사항이라 하면
밴드 구성원들이 한 가족이라는 것입니다.소개해드릴 노래는 If I Die Young입니다. 더밴페를 알게 된 곡이며,
보컬이 첫 소절을 부르는 것을 듣자마자 바로 이 밴드에 꽂혔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보다 무게감있고, 허스키한 느낌의 목소리가 정말 매력적입니다.처음 들었을 때 옛날 테일러 스위프트의 초창기 앨범에서 느꼈던 분위기가 떠올랐습니다.If I die young, bury me in satin
Lay me down on a bed of roses
Sink me in the river at dawn
Send me away with the words of a love song
자신이 죽었을 때를 가정하여, 사후에 지인들이 해주었으면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노래 전체적인 분위기는 우쿨렐레에서 나옵니다.
우쿨렐레
죽음이라는 내용이 노래에 담겨서 그런걸까요?
노래는 잔잔하고, 차분함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컬의 목소리에서 나오는 아련함을 더해 감정의 증폭을 가속화합니다. 노래의 중간중간에 들리는 우쿨렐레와 다른 현악기, 그리고 남동생들의 코러스가 곁들여져 노래의 완성도는 한층 올라갑니다. 한번 듣기 시작하면 두, 세번은 기본이고 어떨 땐 한시간이 넘도록 이 노래만 듣기도 했습니다 ㅋㅋㅋ 멜로디의 중독성이 생각보다 심하며, 이런 밤에 듣기 딱 좋은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스타워즈 라스트제다이 리뷰글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