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영화에세이] 친절해야만 하는 금자씨 <친절한 금자씨>
Hive account@theduck 이영애님의 '너나 잘하세요.' 그 말을 할 때의 표정 참... 신기했습니다 ㅋㅋㅋ 역시 연기자는 연기자구나 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잘 읽고 갑니다! 다음 글을 기대해도 괜찮죠? ㅎㅎㅎ
RE: [영화에세이] 친절해야만 하는 금자씨 <친절한 금자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