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토리입니다.
18.05.04 23시 ~ 18.05.06 19시까지 과제 촬영을 하고 집에 들어와서..
기절했다가 이렇게 글을 적네요..ㅎㅎ
오늘은 말그대로 부산에서 운전을 해 보셨나요? 입니다.
운전도 거진 하루종일 하고.. 과제 촬영한다고 잠도 못자고
피곤해서 죽을꺼 같았는데 집에 돌아오는 길에
차는 차대로 막히고 차선변경을 해야되는데 양보는 없고
직진을 하다가 옆차선에 있는 차가 방향지시등(깜빡이)도 안키고
제 차선으로 직진을 하고.. 정말 부산은 신기한 곳인거 같아요.ㅠㅠㅠ
지나가는 차를 세워서 왜 깜빡이 안키시는지 좀 물어보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어떨때보면 진짜 약속이나 한듯이 아무도
깜빡이를 안키니까 신기하기도 한데.. 어쩔때 이렇게 피곤할때
운전하는데 보면 짜증이 나기도 하네요..ㅎㅎ
기절했다가 이렇게 글을 남기고 저는 과제 촬영한 사진 셀렉하러 가보겠습니다..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일요일이라니..벌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