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포토리입니다. ㅎㅎ
오늘은 사진정리하다가.. 추억에 사진을 발견해서 올려볼까합니다.
혹시 보성 녹차밭을 아시나요!?
제가 대학교1학년때 놀러다니는걸 너무 좋아했습니다.
특히 갑자기 삘이오면 무조건 출발하고 보는 스타일 이였죠..
어느 날 학과 동아리 모임을 하고 있는데
보성 녹차밭에 가서 녹차밭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친구한테 급하게 전화를 해서 계획도 없이 보성 녹차밭 하나를 보겠다고
전라도로 날라갔었죠..ㅋㅋㅋㅋ 하루 자고 일어나서 녹차 밭을 보고
현자 타임으로 전라도 이곳 저곳 돌다가 다시 부산으로 돌아 왔었는데
참 계획성없고 무턱대고 놀러가고 하던 그때가 그립네요...!!
다들 한번쯤 아무 생각없이 놀러갔던 적은 없으신가요?ㅎㅎ
여행에 추억을 되살려 주는 사진은 찍으셨나요?
저랑 같이 추억을 남기는 습관을 길러보시는건 어떨까요! ㅎㅎ
좋은 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