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모래놀이를 하면서 여기 저기서 "선생님, 개미 있어요? 개미 키우고 싶어요?
그래서 시작된 개미 키우기
양동이에 흙과 나뭇가지를 담고 개미를 저마다 한마리씩
잡더니 여러마리를 잡았다.
아이들은 넘 즐거워한다. 발 밑에 밞혀도 모르고 스쳐지나갈 수 있는 개미다.
하지만 아이들은 키운다고 이야기한 순간부터 개미가 무엇을 먹을지? 더울지? 꽃을 담아주면 좋겠다.등 여기저기서사랑ㆍ관심이 쏟아진다.
어떤 무엇가에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행복인것 같습니다.
스팀잇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서로의 관심사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저 또한 행복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하시지요?
개미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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