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을 개발하는 라메드 입니다.
당시에 만들었던 턴제 수집형 알피지 게임의 리뷰와 연구영상을 보고
옛날 생각에 잠기게 되네요.
예전에는 저렇게 복잡해보이는 시스템도 달려들어 만들었는데
클리커의 맛에 빠져버린 게 아닌가 좀 부끄러운 심정도 듭니다 ㅎㅎ
제 게임을 저렇게 까지 사랑해주시는 유저분도 계시는데,
왜 당시에 매몰차게 추가적인 개발을 접었는 지도 좀 이해가 안가기도 하네요 ㅠ
사실 지금도 다른 게임 개발하러 카페에 나와있습니다.
후회되는 역사를 반복할 필요는 없겠죠..
행복한 하루 되셨나요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