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을 만드는 라메드 입니다.
이번 년도도 벌써 대부분이 지나갔네요.
처음으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팀을 빌딩하고.
분에 넘치는 기회들도 받아보고,
태어날 때 부터 살았던 집도 불타보고,
멍청한 저에게는
인생은 예측 할 수 없고 모르는 것 들 투성이 인가 봅니다.
@_@
어쩌겠습니까. 지금 눈감으면 내일의 저한테 토스할 입장으로서
내 시간 속에서 스쳐갔던 사람들에게
간만에 안부연락 싹 돌리고 잠들어 보고자 합니다.
내일 일어나면 적어도 몇 통의 반가움과
몇 통의 의아함, 몇 통의 기쁨이 담긴
메시지를 받을 수 있겠네요.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