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 개발자 라메드 입니다.
어제는 좀 따뜻한가 싶더니, 다시 바람이 차가워졌습니다.
낮에는 사무실이 너무 덥고 일이 슬슬 마무리가 되어가니 지루하고 졸려져서
일찍 5시쯤 퇴근해놓고 이렇게 늦게 퇴근한 척 사기치는 포스팅 올립니다 ㅎㅎ..
사실은 여자친구가 퇴근에 맞추어서 가산 디지털 단지까지 와줘서 !
같이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산 이곳 저곳을 좀 돌아다녀 보았습니다.
매일 왔다갔다 한 지는 벌써 2주가 되어가지만,
주변 지리를 하나도 몰라서, 여자 친구와
체인점 찾기 (?)를 했네요.
그 결과 죠스 떢볶이나 홍콩 반점, 또 스타벅스나 버거킹 같은 장소를 찾아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각 외로 아름다운 풍경을 많이 보았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낸 조명들이 밤거리를 빛나게 해주더군요.
혼자보기 아까운 가산의 밤풍경 공유하고 저는 이만 잘 준비를 하러갑니다 ㅎㅎ
내일은 병원에 가야하네요 ㅠㅠ
감사합니다.
내일도 행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