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 개발하는 라메드 입니다.
여유로운 주말들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간만에 연락이 닿은
디자이너 형님 ( )과 함께 새 프로젝트를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우울과 간 문제로 인한 피로들을 이제는 좀 털고 다시 일어나고 싶어요 ㅠ_ㅠ~
무리하지 않고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간단한 사실을 너무 늦게 알아 버렸습니다.
여유를 느끼면서 저는 카페입니다 ㅎㅎ
2000년도 초반만 해도 카페라고 하면 된장이 어쩌니 하는 시덥지 않은 지적들이 있었는데
이제는 뭐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 된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는 것도 참 금방이라면 금방인 것 같아요.
코인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ㅎㅎ.
금방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암호화폐는 더 굳건하게 자리를 잡겠죠..
이야기가 좀 샜네요
저는 주말을 맞아 아주 소심한 스팀 파워업 ( 43) 정도를 했습니다.
업비트에 궁글러 다니던 스팀을 그냥 이 계정에 합체시켜버렸어요.
언젠간 이런 조그마한 투자들이 빛을 발할 날이 오겠죠!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