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 개발하는 라메드 입니다.
오늘은 정말 춥습니다..
어제도 추웠는데 오늘은 좀 다른 세계의 추위를 경험할 수 있네요.
특별한 일이 없는 저는 방콕을 택하겠습니다만,
집안에 틀어박히면 또 우울해지니 딜레마를 겪게됩니다 ㅠ_ㅠ..
밖에 나가고 덜덜 떨기 vs 집에 있어서 우울해지기
마치 정신과 육체의 데미지를 뭘 받을 것인지 고민하는 것 같아요.
간만에 집에서 하는 게임 개발이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네요.
아무래도 집에서 무언가를 한다는 거 자체가 욕심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모두 추위를 이겨내는 활기찬 수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ㅠ_ㅠ..
저는 좀더 골골 거리고 있어야 할 거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