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디 게임을 개발하는 심리학도 라메드 입니다.
오늘은 무슨 바람인지 일어나자마자 집앞 카페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서 문득 스팀잇 지갑창을 켜보고 느낀 점이,
저는 한번도 제대로 스팀파워 업을 해본 적 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밀크티는 맨날 사먹으면서 말이죠.. (?)
그래서 밀크티 한잔을 주문하고, 가지고 있던 스팀달러로
파워업을 해보았습니다 _!
이제 스팀파워가 800을 간신히 넘었군요.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신 분들은 5천에 가까우신 것 보면 늘 부럽습니다 ㅠ_ㅠ..
저도 열심히 모아봐야겠습니다.
시작 자본이 없었고,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태려고 그동안 스달을 판매만 해왔는데,
이렇게 업그레이드(?)를 하니 저도 투자자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느긋하고 여유로운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