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스팀잇을 시작했을 때보다 많이 발전한 모습에 투자하길 잘했단 생각이 드네요
개인전으로 스팀파워는 주식의 지분개념과 별로 다를바가 없다라고 생각해서
스팀파워를 꾸준히 늘려왔는데..
많은 지식인 분들과 뉴스를 전해주는 미디어회사들까지 스팀잇에 합류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네요
1년도 안된시간사이에 참 많은게 바뀐거같아요
어플도 마니늘어나고 Dlive Dtube Dmania steepshot
이 CTO직을 물러나 EOS로간 것이 상당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커뮤니티는 개발진보단 유저들이 만들어나가는게 크다고 생각해서
변화되고 있는 스팀잇의 모습에 감회가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