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튱가씨 270일
곧 300일이 될 날도 머지않았네요
오늘이 9개월차에 접어드는줄 알았더니
아직8개월 27일이라네
육아일기 쓰려했더니.. 그래도 그냥 지나가면 섭하니깐~
이번여름 하얏트부산 놀러갔을때 200일 다가오는 기념으로 찍어줬지요:)
크크크:)
진짜 하루하루 시간이 어찌나 빨리가는지
크는게 너무너무 아까워요
하루를 따지고 보면 지칠땐 아직도?이제?2시야? 이런생각이 들다가도 너무나도 이쁜지금 쑥쑥 커가는거보면
조금만 천천히커죠~하는 마음이 크네요
내사랑 튱가씨 엄마가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