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의 투자가 과연 올바른 투자였나에 대한 고민...
스팀잇의 가장 큰 장점 오픈소스로 인해서
정말 창의적인 스팀잇앱들이 많은 개발들로 인해 개발되고 있다...
dtube, dlive, dmania, dsound, smartsteem, steemnews 등등
정말로 생각지도 못했던 앱들이 개발되고있어서 한편으론 기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스팀잇을 운영하는 ned등의 경영진들의 책임의식(dan이 떠난 것도 아쉬운데 말로는 아름다운 이별로 포장하고 정작 마이너스 풀보팅을하고 자기의 댓글에 8000달러에 달하는 풀보팅을 했던 사건....),
보팅시스템으로 인한 이기주의, Dpos로 인한 증인 선출에 대한 단점 등에 대해선 상당히 안좋게 생각을 하고 있다.
이런 단점으로 인해 어마어마한 장점들이 빛을 바래는 느낌...
이런점들때매 단점들로 인해 스팀파워를 다운하였다가도, 새로생기는 기발한 앱들을 보고 취소하고...
솔직히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
- 플랫폼코인들에 대한 고민...
플랫폼코인들이 너무 많다...
이더리움, EOS, 네오, 에니그마 ... 등등 셀수없는 플랫폼코인들이 많은데...
분명 이가운데 극히 일부의 플랫폼코인들은 전혀 쓸모없는 0의가치에 수렴하는 코인이 될가능성이 높다...
분산화의 명분을 살리자면 이더리움 투자가 맞는거 같지만..과연 지금 시총이 적정한가도 고민되고,,
스케일링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의심이되고...
EOS는 분산화에 걸맞지 않는 플랫폼코인...실용적일꺼같긴하지만 아직 나온것은 아무것도없다...
네오나,에니그마 등등...
그래서 나는 플랫폼코인보단 Dapp토큰에 투자를 마니하고있다...
어떤 플랫폼이 됐던 결국엔 살아남는 제대로된 플랫폼은 나올 것이고(그게 어느것이될지 현재로썬 전혀 1도 감이 안온다...), 킬링Dapp은 폭발적인 성장을 할 것이란 생각에...
사실 주식은 팩트에 기반해서 예측이 가능했다.
나와있는 사실들이 있었으니
엔비디아는 딥러닝논문을 보면서 엔비디아 주식이 폭등할 것이란 걸 예측할 수 있었고,
유비소프트는 직접 어쌔신크리드란 게임의 게임성과 게임엔진에 감탄하며 기술력에 대해서 감탄할 수 밖에없었다.
하지만 지금 코인들은 완성된 기술력을 확인할 수도 없고,
단지 기대감에 투자를 하는 것이기에 먼가 허망(?)한 기분이 들기도한다...
요즘들어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