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u 의 구조에 리간드를 디자인하여서 docking study를 해볼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작용기들(Functional groups)을 바꿔가면서 좋은 Binding affinity를 가진 화합물을 만들어야 합니다."
위에서 말씀하신 방법은 고전적인 SAR (구조 활성 상관관계)를 분석하여서 화합물을 찾는것인데 현재까지도 이 방법으로 많은 연구자들이 유도체들을 합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X-ray 구조가 밝혀진 단백질이라면 in silico 에서 가상으로 docking 을 해보고 좀 더 경제적이고 시간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입니다 ^^
알츠하이머 조기진단에 대한 연구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퇴행성뇌질환에 대한 연구는 솔직히 너무나 연구하기가 힘들죠. 긴시간동안 추적 관찰을 해야하는 병이라서 변수도 너무 많고 비용도 많이 들죠. 그러나 조기진단의 확률이 높아진다면 정말 이 노령화 사회에서 대박 아이템을 찾으신것입니다 ^^ 저도 관심이 가네요 ㅋㅋ
가까우면 디스커션도 해보고 싶습니다 ㅋㅋ
저는 nrf2 타겟으로 알츠하이머 치료제 연구를 해본 경험은 있습니다. ^^
RE: 제가 하고 있는 연구에 대한 글 (Writing for the research what I'm d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