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저런 키워드로 글을 찾다가 이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의약화학을 하신다니 너무 반갑네요 ㅎㅎ 저도 그 바닥 사람이라 ^^;
박사 디팬스를 이번에 하고 학위를 마무리하고있습니다.
유기화학이 재밌어서 시작한 합성이 석박사를 거치면서 컴퓨터 기술을 이용한 의약품 개발을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배울곳이 하나도 없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금도 힘듭니다 ㅋ
이제 하고싶은 연구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된거 같아서 스스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는 길을 간다는것만으로 제가 능력이 출중하지는 못하지만 더디더라도 즐거우니까요 ^^
저도 시간이 허락한다면 박사학위에 대한 소감을 짧게 남기고 싶네요 ^^
팔로우하고 갑니다.
RE: 제가 하고 있는 연구에 대한 글 (Writing for the research what I'm d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