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관심을 갖다 보니 자연스럽게 구름을 그리게 되네요.
미야자키 하야오의 영화들을 보면서 먹먹한 하늘을 표현해 보고 싶어 졌습니다.^^
실크스크린으로 표현 가능 한지 연구중이라.
방식은 손으로 그리고 분판했답니다. 아직 컴터가 익숙치가 않아 손작업이 필수네요..
포토샵에서 옮겨 브러쉬로 색을 입혔답니다.
새와 비행기를 합성해서 어떤 형태가 나올수 있는지도 이리저리 해보는 중이랍니다.^^
컴터 툴들과 친해지길 바래.. ㅋㅋ 늘 자신에게 응원하는 메세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