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탕] clam soup
더울수록 뜨끈한 탕에 들어가서 땀을 한바가지 빡! 빼면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안녕하세요. Hive account@likedoji 라익도지입니다.
믿기지 않겠지만 도서관에 앉아있네요.
오랜만에 친구와 까똑대화 중 논문때문에 너무 바쁜데 그림그리고 싶다네요.
저도 마음껏 그림그리고 싶은데 업무도 있고, 상황상 시간이 부족한데.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마음껏 시간을 가지는 것 보다 이렇게 틈날때마다 그림그릴 수 있는 짜투리 시간이 더 큰 즐거움이 되는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