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몇일 기다린 가입승인과 도저히 외울수없는 비번에 깜놀해서
약간 겁먹었지만,
드디어 첫글을 쓰게되네요~
육아일기가 되어버린 네이버블로그도 몇년전부터 손놓아 버리고..
이제는 애들도 엔간히~~ 키워놨으니, "즐거운 뭔가" 를 찾아야겠어요~
[아기고래에 잡힌 애미고래의 꿈]
한창 육아에 갇혀 있을때 그린 그림이예요.
슬픈그림이죠 ㅋㅋㅋㅋㅋ
지금 배우고있는 캘리그라피와
소소한일기같은 그림들을 올려보려고해요~
[색연필만 잡으면 떠오른다는 6살 비니]
일어나자마자 그림부터 그리는
큰딸의 창의력폭발 그림작품들도 공개해볼께요.
마무리는.....또 만나요!! ㅎㅎㅎㅎㅎ
(프로필 이미지는 어떻게 바꾸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