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정신줄을 놓으면 그대로 응급실 행이 예상되는
폭염이 찌는 듯한 길을
묵묵히.. 나가다
문득
외관이 특이한 버스가 "슝~"
하고 지나가더라구요 ㅋㅋ
자세히 보니 전기버스더군요 ㅋㅋ
천연가스 버스만 늘 봐왔는데
너무 신기해서
그 자리에 서서 멀뚱히 쳐다봤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거
사진 찍을려 했었는데 지나가고 없어서
찾아보니
위 사진처럼 생겼는데요 ㅋ
실제로 봤을 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일반 버스 보다 더 높은곳에 앉아 있어서
차체가 엄~청 높아 보였는데
사진 상으로 보는거랑 실물로 보는거랑 느낌이 또 다르네요 ㅋㅋ
전기 버스 시승이라도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아직 시범 단계라서 그런지 차량은 1대 밖에 없는데다...
하루에 5회 밖에 운행 안한다네요 ㅠ
노선 또한 자주 타는 노선도 아니라서
탈 일이 없네요
한번 시승해보고 싶은데..ㅋㅋㅋㅋㅋㅋㅋ
busy사용법 보면서 처음 달아봤는데
제가 busy의 축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ㅋ
이상 오늘의 뻘글이였습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