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투표할려고 갔다가
생각보다 줄이 너무 길어서;;
갔다 다시 후퇴하는 바람에
"귀찮아서 안해!"
라고 생각했다가
"모" 당 대표의 허언에
급 투표 의욕이 활활활 솟아나서
아침에 투표장 갔다 왔습니다..(잠 더 자고 싶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몽사몽한 몸뚱이를 이끌고
투표장 까지 왔는데..
순간 제 한손이 허전하더군요..
(지갑은 다행이 챙겼 ㅠㅠㅋㅋ)
핸드폰을 안들고 와서 ㅇㅇ
급히 투표장 안에서 손바닥에 찍고
잉크 번질까 노심초사하며, 돌아왔네요.... ㅇㅅㅇ
찍을 후보가 많아서 그런지ㅋㅋㅋ
2번 투표하네요 ㅎㅎ
처음엔 3장 주고
두번째엔 5장?인가 주더라구요 ㅎㄷㄷ
(LG폰 화질구지..ㅠ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