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팟을 샀습니다. 이번 겨울 따뜻한 차와 함께 한번 잘~ 나볼려구요. 너무 많은 종류의 차를 사서 설겆이 하기가 무지 짜증은 나지만... 그래도 따뜻한 차가 하루종일 대기해주니 기분이 좋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