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 먹을까 하다가
새로생긴 피자집에서 이벤트를 해서 먹어보았다.
가격도 저렴하게 리뷰가 벌써 100개
사진이 맛있어 보여서 일단 지르고 보았다...
심지어 세트로... 혼자 먹는데...
메뉴 주문에 나의 욕심은 끝이 없다 정말. .
그런데....
이벤트로온 마약 옥수수는 너무 달았고
핫윙은 너무 짯으며
피자는 엄청난 두꺼운 밀가루맛이 났고
스파게티는 ...... 하아....
한입씩 먹고 전부 다 남아버렸다....
그래도 밀가루 엄청 두꺼운 피자덕에 일단 배는 부르다..
저 남은 것들은 어디로 치워야 하나...
음식물 쓰레기 봉투가 남아나질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