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년전...
새로운 아파트로 막 이사왔을때.
어느 주말 아침 늦게 자고 있는데 방 창문에 움직이는 어떤 존재 때문에 깜짝 놀라면서 깼었던 기억이 .. ㅎㅎ
어디서 날라왔는지 박쥐가 떡하니 붙어있었음.
박쥐 가까이서 본거는 처음 이였는데...
좀 많이 무섭긴 했는데 왠지 모르게 고층 아파트가 생겨서 가던 길이 막혔나 싶은 ... 안타까운 기분도 살짝? 들었다
벌써 3년전...
새로운 아파트로 막 이사왔을때.
어느 주말 아침 늦게 자고 있는데 방 창문에 움직이는 어떤 존재 때문에 깜짝 놀라면서 깼었던 기억이 .. ㅎㅎ
어디서 날라왔는지 박쥐가 떡하니 붙어있었음.
박쥐 가까이서 본거는 처음 이였는데...
좀 많이 무섭긴 했는데 왠지 모르게 고층 아파트가 생겨서 가던 길이 막혔나 싶은 ... 안타까운 기분도 살짝?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