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로 여행 다녀온 후 한 여름에 개도 안 걸린다는 감기에 걸려서 고생 중 임돠..
목 붓고, 콧물 나오고.. (ㅠ.ㅠ) 재채기 연신 해 대고..
그래도 열심히 일 해보겠다며 일을 갔더니... 회사 친구들 왜 아픈데 민폐스럽게 왔냐며 다들 슬금 슬금 피하고.
참고로 미국 회사 사람들은 아픈데 나오면 사실 무지 싫어합니다.
바이러스 옮기는 것 진짜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조퇴하고 좀 쉴까 했더니.. 밀려오는 일들..ㅠ.ㅠ
흑.. 아픈 데 별로 쉬지도 못하고 온라인 미팅에 이멜에..
뭐.. 그래도 집에서 잠옷 입고 일하는 것은 좋네요~
아픈데도 잠들기 전에 스팀하는 정신!!!
다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