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친구와 일본여행 갔었는데요. 교토는 일본 전통 느낌을 많이 느낄 수 있어서 좋았던 곳입니다.
일본 여성분들 작고 이쁘더군요! 제가 있던 곳 근처만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밤에 대부분의 가게는 문을 닫고 주점(?)같은 곳이 많이 보입니다. 유흥업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입구에 삐끼? 깡패? 같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온거리 중간다리에서 찍었습니다. 참 이쁘더군요.
기온 골목 돌아다니다 찍은 사진입니다.
우리나라랑 다르게 일본은 저녁되면 대부분의 가게가 문을 닫고 인적도 많이 줄어듭니다.
호스텔 근처 거리
제가 묵은 호스텔
아직 사진정리가 안끝나서 1편은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교토-고베-오사카 이렇게 갔는데
저는 교토가 가장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