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을 시작하려고 하면 가장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하는 일에 있어서 습관부터 길르게 되면 그것은 절반은 성공하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습관부터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습관을 들이는 일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해놓고 나면 하나씩 완성해 나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시작이 반이다라고 말 한 것은 아마 습관부터 들이라고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마음을 먹기만 해도 해낼 수 있는 일을 우리 인간은 미루기만 하며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는 그래서 무슨 일이든 습관화만 성공할 수 있다면 이뤄낼 수 있다고 믿는 편입니다. 그리고 습관화가 되기 시작하면 좀더 명확한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됩니다. 이렇게 완성되는 습관에게도 고비는 찾아옵니다.
바로 습관을 무너트리는 습관입니다.
우리는 습관을 지키려고 하지만. 반대로 습관을 무너트리려는 습성도 함께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옛말에 작심 3일이라는 말을 우리는 매일 체감하며 살고 있습니다. 습관이 무너지는 것은 단 3일이면 충분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습관을 무너트려고 하는 유혹을 견디느냐 못견디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때 고비를 넘기게 되면 다시 한번 고비가 나타 납니다. 그것은 바로 '딱 한번만' 입니다. 무언가 일을 할 때, 주변에서 유혹을 합니다. 딱 한번만 습관을 어겨보자는 유혹이지요. 그런데 이 작은 균열이 그동안 쌓아놓은 습관을 모두 한꺼번에 무너트리곤 합니다.
매일 매일 습관을 지키는 사람들을 보면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에 이뤄낸 많은 것들은 결국 습관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배우곤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기란 참 어렵기만 합니다.
인생의 진리는 한번에 모든 것이 이뤄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단지 한걸음씩 전진하다 보면 어느새 이뤄지는 것이 인생의 묘미라는 것은 이제 알아가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