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님으로부터 지목받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전에도 한번 언급한 적이 있지만 학교생활, 회사생활 통틀어 지목당하는 것 정말 끔직히 싫어하지만 이번 지목은 정말 감사하네요.^^
이또한 스팀을 하면서 변해가는 한가지가 되는것 같습니다. 왠지 스팀에서는 권유받는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지금부터 '소원을 말해봐' 라는 타이틀로 2018년 저의 소원을 몇가지 적어보고자 합니다.
사실 전 해마다 신년 계획을 세우는 습관이 있습니다. 세워놓은 그 계획을 토대로
몇자 적겠습니다.
첫번째, 우리가족의 평안 과 건강한 삶
이 한문장에는 여러의미가 포함되 있습니다. 저는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지도 않았고, 돈을 엄청 많이버는 직장을 다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다보니 때로는 돈때문에 때로는 사람때문에 희비가 교차하는 경우가 비일비재 한데요, 주변을 한번 돌아보니 저보다 더 힘든분들이 많더라구요. 돈때문이든 건강때문이든. 그런분들을 보면 제삶 자체에 만족해야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결국은 이런 현재에대한 소소한 만족들이 내가족의 평화로 귀결되는 것 같아요.
두번째, 내집 장만
이번 삶의 궁극적인 목적은 가정의 평화로운 삶이지만 그 목적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가정을 지킬수 있는 틀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틀이 저에겐 편안한 안식처(?)인 집입니다. 전세말고 자가로요.^^ 지금은 비록 작은 전세집에 살고있지만 빠르면 올해라도 이작은 전세집을 제집으로 만드는게 목표네요!
세번째, 돈좀벌자!
쥐꼬리 만한 월급! 정말 말이 쥐꼬리지 설마 먹고살만큼은 주겠거니 하시겠죠? 그렇습니다.먹고 살수는 있죠, 그게 다입니다. 저축, 보험, 연금??? 이런것들은byebye~~ 외벌이 네식구면 제가 대기업 부장급은 되어야 견딜만 하겠죠?ㅋㅋ 일개 사원인 저는 머라도 해서 돈을 벌고싶은데,,, 그와중에 스팀을 알게된게 어떻게보면 행운인 가봐요~
큰돈을 얻을 목적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글쓰고 읽으면서 용돈도 벌수 있다는게 행복합니다.
이상 저의 소소한 소원에대해 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이세가지 소원 말고도 엄청 많지만 짧게 끝내고 다음 주자로 넘겨보려 합니다.^^
다음으로 새해 소원을 이어가 주실 분은..
님입니다.
[규칙] 소원을 말해봐!
작성하신 분은 마찬가지로 5명을 지명해주세요.
또, 마찬가지로 지명해주신 분이 글을 써주시면 해당 글에 보팅을 해주시면 좋겠지요.
(지명하시는 분들은 평소 잘 알고 있고 궁금한 사람도 좋지만,
뉴비나 잘 모르는 사람 지목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tellmeurwish 라는 태그 잊지마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