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네이버)
아침부터 부동산분들의 집보러오겠다는 전화가오면서 잠시잊고있던 스트레스가 올라옵니다!!ㅠㅠ
답답한맘에 네이버 지식인에 글을 올려봤네요!!
경매에대한 의견이 너무 다양하고 달라서 잘모르겠습니다.
전세사는 사람의 설움이라는게 이런건가봐요!!ㅋ
주변에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집주인과 싸우고 이사를 나왔다는 분들을 심심치않게 뵙는데 남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마지막에 이런 트러블이 생길 줄이야...
덕분에 부동산 공부는 되네요..ㅋㅋㅋ
이러다 공인중개사 도전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