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우면 부산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지는 '가성비 甲' 호텔이 등장했네요.
최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부산 캡슐 호텔' 이라는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호텔은 부산시 수영구 광안리에 있는'Hotel 1'이란 곳입니다.
좁은 데다 창문이 없는 경우가 많은 일반적인 캡슐 호텔과는 다르게 이호텔에서는 탁 트인 부산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 인테리어를 대리석으로 장식해 5성급 호텔 못지않은 고급스러움까지 더합니다.
가격은 오션 뷰가 3만 2천원부터 시작해 일반 모텔보다도 저렴한 편입니다.
특히 객실 내 비치된 잠옷과 수건, 슬리퍼의 경우 필요하다면 투숙객이 가져가도 된다고 하네요!!
다만 캡슐 호텔인 만큼 욕실과 화장실을 공동으로 사용해야 한다는 점은 아쉽다는 평입니다.
지난 2일에는 부산의 겨울 대표 축제인 크리스마스트리문화 축제가 개막했다고 합니다.
9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내년 1월 7일 까지 37일간 광복로 일대와 용두산공원 일부 구간에서 진행됩니다.
연말에 특별한 계획이 없으시다면 부산여행 어떠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