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항상하는 생각중에 제가하는 생각도 포함되어있지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봅니다.
직장생활 거의 10년이 다되어가면서 하는일에대한 매너리즘보단 불안감이 점점커지네요.
마음속의 사표를 언제고 꺼내들게되지 않을까.. 그렇게된다면 추후에 대비책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건 마련되어있지않고 지금의 생활은 뭔가 성에차지 않으니 쓸데없는 고민만 많아지는 날입니다.ㅋ
그래도 내가만약 1년후를 바라보고 무언가 제2의 직업 또는 사업을 생각해 봅니다.
입시미술 학원
입시미술은 경험해봤지만 스펙이 없네요. 그림이나 사진을 엄청 좋아는 하지만 손뗀지 10년이 훌쩍넘었으니 감이나 살아있을지 모르겠습니다. 30대 중반이된 지금이라도 다시 감을살려 업계에 도전장을 내밀어봐야할지 그냥 생각만 해봅니다.커피숍
누구나 같는 꿈이겠지만 내가게 그중에서도 커피숍이 있으면 정말 좋을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입니다. 20대시절 취업을위해 커피빈에서 2회에걸친 면접도 봤었는데그때 붙었다면 지금의 생활과는 다른 삶을 살고 있었을듯 합니다!!^^타투이스트
현재까지 그림을 그리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저자본 고소득의 직종중 하나이지 싶어 그냥 생각만 해봤습니다. 종이가아닌 사람의 몸에 그려야하기 때문에 더 신중해야 겠지요~ㅎ아파트 단지내 마트사장님
집앞 마트에 들를때마다 드는 생각입니다. 제 마인드만 변하지 않는다면 꾸준한 고객들이 확보되지 않을까하는 막연한생각인데 말처럼 쉬운일은 아니겠죠?? 제3자의 입장에서는 좋은면만 보이니까요!!^^
이런일들 말고도 수많은 머릿속의 하고싶은 일들이 유난히 절 괴롭히는 오후입니다.
아이들의 육아, 집, 차 그리고 주식, 코인, 저축, 연금...
다양하네요 ㅋㅋㅋ
오늘 불금인데 다들 기운내시고 남은하루 모두 화이팅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