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주변에 사건사고도 많고 경조사도 많아서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지나가네요. 그러다보니 제생활 패턴이 어땠었는지 문득 생소해질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그런날중 하루네요.ㅋㅋㅋ
차분히 생각해보니 제생활은 회사와 운동 그리고 집 입니다.
더도 덜도 없네요.ㅋㅋㅋ
그런의미에서 오늘도 회사일 마치고 헬스장으로 향합니다.
주말에도 회사를 나가다보니 무슨요일인지 감이 없네요. 단지 몇일인지는 알고있습니다. 운동을하러 들어가니 사람들이 제법 많네요.. 그래서 오늘은 월요일인가보다..했지요.ㅋ
2층으로 올라가서 사진을 한장찍어보니 여러사람들의 모습이 레고블록같이 아기자기 하네요. 그러면서도 드는생각은 저사람들은 다들 무슨일을 하고 무슨고민을 하고 살까.. 하는 쓸데없는 생각이 듭니다.
잡생각은 치우고 운동이나 빡세게 달려봅니다!!
오늘은 legday 이지만 다리운동은 대충하고 어깨를 집중적으로 해봅니다.
덤벨 숄더 프레스 20kg 1Set 15Reps/30kg 1Set 15Reps/40kg 1Set 15Reps/50kg 3Set 6Reps/35kg 1Set 15Reps
밀리터리 프레스 35kg 5Set 15Reps
숄더프레스 머신 50kg 5Set 15Reps
사이드 레터럴 레이즈 20kg 5Set 20Reps
덤벨컬 25kg 5Set 10Reps
레그프레스 100kg 8Set 20Reps
운동하다보니 갑자기 아들녀석이 생각나서 급 마무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와이프와 아이둘다 자러 들어갔네요.
조용히 방문앞에 가보니 아이와 엄마가 불끄고 대화중입니다. 옆에서 듣고있자니 방안으로 들어가 아이를 안아주고 싶지만 그후의 후폭풍이 두려워 조용히 거실의 PC를 켜고 타자만 두드립니다.ㅋ
주말이 없는 요즘 한주의 시작인지 중간인지도 헛갈리는 요즘 나태해지지 않게 생각정리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