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는 인터넷 쇼핑이나 모바일로 물건구매하는데 있어서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물건구매는 잘 안하는 편입니다. 오늘 휴일이기도하고 빈둥대며 돌아다니는데
인터넷쇼핑대장 와이프님께서 쉬지 않고 톡을 하는 것입니다.
슬쩍다가가 뭐하냐고 물으니 물건을 산답니다.
중고를 사나보다 그러니 저렇게 톡을 하고있지.. 했는데 새물건을 산답니다.
그래서 "새물건 사는데 무슨 톡이 그렇게 필요하냐? 그냥 사면되지!"~ 하니
톡집사한테 물건값을 깍고 있답니다.
이해가 되질 않아 보여달라 말합니다.
인터파크 모바일 앱에 접속해서 구매하려는 물건 좌측하단을 봐줍니다. '톡집사' 가보이죠? 눌러줍니다.
깍아달라고 합니다.
깍아 주네요. 바로 사용가능한 쿠폰으로 대신 줍니다.
봇이라는데 물건을 언급해야지만 대답을 한다고 합니다.
참 신기하네요. 이런 시스템도 도입이 되어있었는데 모르고 살고있었다는게,
너무 신기해서 이렇게 포스팅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