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 손길로 땅에떨어진 나뭇잎을 주워서 엄마한테 주네요 ㅋ 땅에떨어진건 다 엄마한테 줍니다
실컷 놀다가 안아달라고 하더니 계속 안아주지 않으니까
그대로 드러누워버립니다 🙉 장난꾸러기 떼쟁이 15개월 아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