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에게 좀더 의미가 있는 커트사진을 올립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제 친구의 친오빠인데요,
왜 의미가 있냐구요?
바로 저에게 처음으로 옷입는 패션감각의 세계를 안내해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당시의 저는 수염이 없었기때문에,
지금처럼 이태리수트스타일이나 아메리칸캐쥬얼, 아메카지스타일을 하지는 않았지만,
후드만 입던 저에게 댄디스타일이라는것을 알려주셨지요.
그런 고마운분에게 저만의 바버링을 해드릴수 있었다는게,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릅니다.
오늘 하루는 또 이렇게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