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탈색만 다섯여섯번의 작업이 들어가야만 백모가 됐다면,
이젠 단 두번만으로 백모를 만들수있습니다.
비결은 바로 보색샴푸와 lpp단백질입니다.
동양인 모발의 멜라닌색소가 처음엔 검은색이지만,
빠지게되는 순서가 검, 빨, 주, 노, 흰 순이라 보시면 되는데요.
적정 비율로 혼합하여 도포하게 되면,
탈색을 할때 모발이 붉어지는 동양인의 특성을 보색샴푸가 잡아주면서 탈색을 빠르게 진행할수 있습니다.
물론, 탈색횟수가 줄어드는만큼 모발의 손상도도 많이 줄어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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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ally it takes five to five jobs to bleach it, and it gets gray.
Now you can make a white hair only two times.
The secret is complementary shanpoo and lpp protein.
Of course, as the number of discolors goes down, so does the damage on your hair decr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