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정말로 맘이 아프네요 . 님도 그렇게 아프면서 그 사랑하는 사람을 걱정해주고 생각해 주는 맘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 님아 ..세상은 정말로 공평하지 않다는맘이 들때도 있는것 같습니다 .
사랑하는사람과 함께 하지못함이 얼마나 슬픈일인데 그래도 님은 님 나름대로 생각도 정리하고 준비하는 맘으로 있으니 그 보습이 더 안쓰럽습니다 . 음..내가 님 입장이라도 말하지 않겠습니다 .
그렇죠 . 그 예뻣던 모습만 간직할수있게 하고싶죠. 그 사람을 정말로 사랑하기에 그렇겁니다 . 님아 힘내세요 뭐라 말하고 싶지만 맘만 앞섭니다 .
그사람도 님이 그렀다는걸 아는것 보다 ..예전에 님을 기억하는것이 좋겠지요. 암튼 잘 지내고 이런말이 맞는건지 몰겠지만 ..행복하고 , 감사하는 하루하루되세요 님아 ..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