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140억이던가 초기투자를 받고 시작했다고 들었고, 데이코인 상장가도 생각보다 너무 높았었으니 충분히 견딜만은 할겁니다. 향후가 문제겠죠.
물론 수많은 잡거래소들에 비하면, 나름 깔끔하게 운영하고 있는 부분은 분명 있습니다만, 모순적인 부분도 분명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점차 개선해가고 있는 것 같고 스팀 기축을 도입한다니까 스티미언 입장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겠네요.
PS. 우연히 대화하시는 걸 보다가, 일부 유저들에 한해 steemsql 무료화 추진 이야기가 있던데, 가능성이 있는 건가요? 만료후에 재구독을 안했거든요 _
RE: 누군가 스팀의 미래를 묻거든 도기를 보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