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ris님이 말한 국내 steem기축은 아마도 daybit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daybit의 경우 eos기축조차도 거의 거래가 전무하다시피 한 상태라, 그들이 제시한 개선방안들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것을 기본으로, 꾸준한 사용자 유입이 절실한 상황이죠. (daybit의 전체 거래수준은 최근 하루 50명, 거래수수료는 0.01btc더군요)그래서 steem사용자들을 원하는 것 같구요. steem기축이라고 크게 활성화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추후 개선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겠네요. daybit의 경우, 설립초기부터 기술적인 부분만 잘되어 있고 다른 부분은 문제가 많았어서 활성화가 안되고 있네요. 여긴 모든 코인의 출금수수료도 3~4$수준으로 너무 비쌉니다. eos관련 코인들은 출금이 거의 무료여야 맞겠지요.
RE: 누군가 스팀의 미래를 묻거든 도기를 보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