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벌써 스팀잇에 빠져산지 한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오랜만에 집에 와서 쉬고있으니,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어 자연스레 스팀잇을 킵니다.
스팀잇을 시작 한 이후로 페이스북, 인스타를 보는 시간이 없네요 ㅎㅎ
문득 궁금해집니다.
내가 한 달동안 열심히 했는데 얼마 정도 벌었을까.. ?
사실 글을 보면서 인상 깊었던 글이 있습니다.
다들 한번 쯤은 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님의 "내가 증거다" 저는 이것을 보면서 저도 누군가에게 가능성이라는
희망을 주고 싶었습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대학생으로써 "쟤도 하는데 나라고 못할까?" 이런느낌이죠 ㅎㅎ
솔직하게 스팀잇에 관심을 기울이시는 분들 중 대부분은 대부분의 이유는 "글쓰기에 대한 보상"
때문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처음 시작 할 때 저는 제가 한 달정도 후에 과연 얼만큼의 소득을
얻을 수 있을까 또한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약 한달이 지나고 현재까지 페이아웃이 된 저자 보상만을 계산 해 보았습니다.
약 6월 초부터 7월9일 현재까지 지급 된 보상 542 SBD / 245 STEEM 입니다.
현재까지 보상이 지급되지 않은 포스팅의 금액 * (작가의 보상) 0.75 = 약 150 정도가 나왔습니다.
지급된 보상을 한화로 바꾸면 (현재 폴로닉스 기준 STEEM : 0.00063000 / SBD : 0.00040000)
542SBD = 0.22 BTC = 669,883 원 / 245 STEEM = 0.16BTC = 487,188 원 / 총 : 1,157,071 원이 나왔습니다.
특별하지 않은 대학생이 스팀잇이라는 곳에서 글을 작성하고 번 수익입니다.
결코 적지 않은 돈입니다. 물론 스팀잇의 미래를 밝게 보는 사람 중 한명이기 때문에 첫 보상
말고는 현금화 하지않고 스팀파워로 바꾸어 두었습니다.
어김없이 kr-join을 둘러보던 중 제목을 사로잡는 글을 하나 보았습니다.
처음 가입인사에 많은 보팅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주변지인들에게 스팀잇을 많이 알리면서 열심히 하며 느낀점이지만, 첫 보상이 너무 크다보니
다음 글의 보상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커져서 의욕을 잃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보상에 연연해 하지 않고 꾸준히 하다보면 어떠한 형태로든 보상은 꼭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저도 했으니까요. 누구나 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큰 스팀잇 입니다 ^^~
좋은 주말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