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것 같습니다
뉴질랜드에 도착해서 한 달정도 생활하다보니, 변명이지만 책상도 없고 여러모로 한국보다 활동하기가 힘들었습니다 ㅎㅎ
뭔가 2017 년의 마지막 날에, 아무 글이라도 하나 적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엇을 적어볼까 고민을 하는 것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얼마 전, 암호화폐를 시작 한 후 처음으로 저 스스로를 위해 선물을 했습니다
코인을 사모으기만 급급했던 올 한 해에, 첫 코인 판매였습니다
한 번 그렇게 스스로 선물을 해주고나니, 알게 모르게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스스로 코인푸어(?) 를 자처하며 하나하나 끌어모으기 바빴었는데, 이렇게 바꾸어서 선물을 해주니 ㅋㅋㅋ
하고나니, 코인도 중요하지만 현실에서 스스로를 행복하게 하는것도 참 중요하구나 다시 한 번 알게 됐습니다
어떻게 지나 갈 것 같지 않던 2017년도 빠르게 지나가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되었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간다고 하니,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게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스팀잇 여러분들 모두 성투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