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눈을 뜨자마자 읽은 글이 있습니다.
님의 포스팅이 전부는 아니다 !
https://steemit.com/kr/@sochul/5kzczl
보면서 조금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팀잇을 6월초에 알게되어 가입 후 활동까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솔직히 제 글을 읽어 주시는 분들도 고마웠고, 팔로우 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면서
소통해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팔로우 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날수록 제가 초심을 조금 잃어버린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한 분 한 분 조금이나마 정성스럽게 달던 코멘트 하나도, 신규 작가분들이
빠르게 많아지다 보니 조금 소홀해졌던게 사실입니다.
님의 글을 읽고 @Ryanhkr 님의 블로그에 들어가 둘러보니
답글 하나하나가 진정성 있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그냥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소통에 스스로 벽을 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는 물론 팔로우 100명 , 200명 늘어나는 것만 보고 좋아했지만, 이제부터는 팔로우 해주시는 한 분 한 분과
진정성있게 소통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유입됨에 따라 일일히 다 찾기가 조금 힘이 듭니다.
보팅만 남겨주셔도 정말 고맙지만,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찾아뵙기 수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
똥글과 잡글은 글이지만 표절은 글이아닌 범죄행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