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 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습관적으로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카카오톡 단체방에 밀린 코인 이야기 읽기와, 탭 트레이더로 가격을 확인 하는 일
오늘도 어김없이 밀린 이야기를 읽고, 가격을 확인했습니다
스팀 가격이 20000 만 사토시를 찍고 다시 올라가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물론 비트코인의 상승도 있겠지만, 왜 이렇게 가격이 잠시 떨어졌는지는 자세한 구조를 모르는 나로써는 이해가 잘 가지 않았고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여 조금은 답답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가상화폐를 알았을 때 일확천금을 얻을 수 있는 곳으로 인식되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투기를 하고 트레이딩을 하면서 잃어도 보고 조금이지만 벌어도 보면서 뿌려만 두면 크는 시장은 아니구나 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모든 가상화폐가 성공적일수는 없지만 지금은 너무 무분별한 코인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스팀코인에 투자하신 분들은 단 시간에 수익을 얻을거라 생각하고 투자하신 분들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스팀이 수 천개의 화페 중, 그나마 기술적으로 탄탄하고 신뢰할만하며 가치있는 코인들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저와 의견이 다를것이고, 이 곳은 투기시장이라며 떠나시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제가 5월 30일 날 코인 마켓 캡에서 캡쳐 한 사진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8월 1일 비트코인 하드포크로 인한 우여곡절도 있었고, 분위기가 안좋았던 날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화폐의 가격은 상승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술력이 뒷받침되지 않는 코인들은 사라질것이고 결국 가치있는 코인들만 살아남을겁니다
저는 트레이딩을 잘 하지 못하기에, 이런 코인들을 찾고 투자하고 몇 년 놔둬 볼 생각입니다
시장은 커질것이고 관심있는 사람들은 늘어 날 것이기에, 너무 하루하루에 일희일비 하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스팀잇을 하고 계신 여러분들은 몇 년후 다 웃으실겁니다
저희가 좋아하던 싫어하던 이 시장은 이미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