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어제 짐을 다 ~~ 챙겨가지고 창원으로 내려왔습니다.
어머니랑 동생도 짐 옮기는 걸 도와준다고 올라오셔서 트렁크 가득 짐들을 넣었어요 ㅎㅎ
짐도 싸고 포장하고 옮기고.. 방 청소도 깨끗하게 해놓고 내려왔네요.
시원섭섭하다는 표현을 이럴때 쓰는 것 같습니다.
집에 오니 오랜만에 귀여운 강아지도 있고, 동생도 있고, 마음이 편합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동생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steemit 역시 얘기가 가장 재밌더군요
동생도 저도 개발관련 학과에 종사하고있어서 그런지 정말 하고 싶은 얘기도 많고.. 이렇게 관심있는 사람과 대화를 하는게 시간가는 줄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와.. 그러면 밋업에 가면 스팀잇을 좋아하시는 분들만 모여있을테니 얼마나 재밌을까.. ? 란 생각도 해봤습니다 ㅎㅎㅎㅎ 개인적으로 8월 19일날 있을 카페제이슨 밋업 기대됩니다 ㅎㅎ
로이최님이 만드신 3차 밋업 카톡방이 하나 생겼는데 링크 신청하신 분들 중 아직 안들어오신 분들 어서 오세요 !!!
집에와서 하루를 잤는데.. 왜 지금 일어났더니 목감기가 ㅠ ㅠ 걸린겁니까 !!!
조금 전에 동생이 돈부리 밥이라고 해줘서 먹는데도 삼킬때마다 목이.. 너무 따갑습니다 ㅋㅋㅋ
약 먹고 좀 쉬어야겠네요 ㅎㅎ
여러분들 저 처럼 에어컨 켜고 주무시면 이렇게 됩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
전 조금이따가 제가 steemit 을 알려준 친구가 더 궁금한게 많이 생기는 것 같아 보러 갈 예정입니다 ㅎㅎ
다들 즐거운 8 월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밤에 음주 스팀잇을 할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