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금요일날 시험이 끝나고 집에 내려와서 쉬다보니 스팀잇 활동을 잠시 못했습니다 ..ㅎㅎㅎ
오늘은 친구랑 친구가 일하는 가게에 밥도 먹고 얘기도 하려고 놀러갔습니다 !
마산에 있는 브릭루즈라는 가게인데요, 데이트 코스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확실히 남자끼리 갈 분위기는 아닌 것 같더라구요. ( 저희는 남자끼리 갔습니다..)
저희는 2시쯤 갔는데 낮에가면 이런 모습이랍니다.
입구가 이렇게 생겼는데 가정집을 리모델링 해서 만든 가게 같죠 ??
이건 예전에 밤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에요 ! 개인적으로는 밤에 가는게 더 이쁜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나올 때 쯤 생각이나서 사진을 찍다보니 벌써 해가 져물어 가더군요.
입구에 들어가면 이런 쇼파와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는데,
비가 많이 오면 젖지 않을까 걱정도 하면서 밥을 먹었어요
오른쪽을 보면 이런 장소도 있는데, 여름에 밖에서 저녁식사를 하는것도 좋아보이더라구요.
11:30분 부터 10:30분 까진데 마지막 주문이 9시에 끝나더라구요.
시간 참고하셔서 너무 늦지 않게 가시길 바랄게요 !
입구로 들어가면 2층으로 갈수 있고 지하로도 갈 수 있는 계단이 동그랗게 생겼어요.
벽이 막 시멘트로 발라놓은 것 같고 그래서 칙칙하다고 하니깐 빈티지라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도 밤에 조명 켜놓으니까 분위기는 있었어요.
여자친구, 남자친구 분이랑 놀러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실내는 그만 그만
제가 오늘은 여기서 로제파스타랑, 목살 스테이크, 칠리새우볶음밥 이렇게 3개를 먹고왔어요.
음식을 시키면 샐러드랑 같이 나온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병 안에 들어서 나와서 나중에 그릇에 비워서 먹었다는.. ㅎㅎ
요건 처음나온 로제파스타인데 저번에 한번먹고 또 먹으러 온 맛있는 파스타예요 ㅎㅎ
이건 목살 스테이크인데 같이 나오는 웨지감자도 엄청 맛있더라구요
그런데 나오고 바로 안먹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고기가 금방 질겨질 것 같았어요...
그리고 두명이서 두개시켜 먹고 배가 안차서 하나 더 먹은 칠리새우 볶음밥
얘 안에 들어가있는 새우가 진짜 500원짜리 동전만한 새우인데 크고 맛있어요 ㅎㅎ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이 메뉴는 점심이랑 저녁에 하는 3단브런치와 3단 다이닝인데 한번도 못먹어 봤어요 ㅠㅠ
시금치 피자도 생각보다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 아직 믿을 수는 없습니다 !
이 곳 브릭루즈에서는 와인 종류도 판매하더라구요 ! 저녁에 방문하셔서 와인 한잔과 같이 식사 하시는 것도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ㅎㅎ
이곳에서 너무 많이 먹고와서 배부르게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ㅎㅎ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들은 한번씩 들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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