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은 제가 스팀잇 활동을 시작한지 딱 70일이 되는날입니다.
언제 2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을지 모를정도로 가상화폐를 안 후 2달 동안 정말 미쳐있었습니다.
처음 가입할 당시 매일매일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했던것도 기억나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어떤 포스팅을 해야할까.
무엇을 일기장에 적어볼까 하는 생각으로 가득차있었는데
딱히 생각이 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생각하는 걸 적자"
제가 왜 포스팅을 뭘 해야하나 고민을 하지? 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요즘 방학을 한 이후로 특별하게 하는 것 없이 집에만 있다보니
포스팅 활동을 하는것에 대한 한계가 있더라구요.
사실 밖에나가서 카페라도 가고, 친구들도 만나고, 바쁘게 움직이다보면 많은 생각도 하게 되고 이야기거리가 넘칠텐데 말이죠 ㅎㅎ
그래서 이제는 구미생활을 끝내고 학교를 복학하지 않기 때문에 창원으로 내려 갈 생각입니다.
방금은 부동산에가서 방도 내놓고 왔답니다 !!!
(혹시 금오공대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면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세요..글 보상액만큼 차감을.. ㅋㅋㅋ)
내려가고 나서는 친구도 만나고, 영어공부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놀러도 다니고
뉴질랜드로 가기 전 까지는 열심히 놀아볼겁니다 👍👍
다들 고민되실 때는 지금 하시고 계신 생각을 공유해보세요